십자가 길로의 초대

생명의삶 동행 단상/ 글. 러셀 무어

예수님이 택하신 길은 타락한 세상의 길과 다릅니다.

우리는 강해 보이길 원합니다. 그리고 그 강함의 증거로 세상에서 잘나가는 모습만 보여 주길 원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택하신 길은 십자가의 길이었습니다.
힘의 길에서 떠나 미련해보이는 십자가의 길을 함께 걷자고 초대하시는 예수 그리스도...

그분과 동행하는 걸음걸음에 하늘의 능력과 지혜가 부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