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중의 능력 강준민 지음

존중의 능력 표지

  • 출간일2011.10.04
  • 브랜드두란노
  • 책분야믿음과성장
  • 페이지308p / 150*220(mm)
  • ISBN9788953116535
  • 원서명
  • 출간예정
영과 육을 균형 있게 자라게 하는 존중의 능력을 경험하라!!

“감정의 씨앗만 가지고는 신앙의 열매를 맺을 수 없다.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존중할 때 관계의 꽃이 피고 풍성한 열매를 맺는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기로 결심했다면
성숙한 그리스도인으로 자라나게 하는 존중의 능력을 배우라.
존중의 삶을 살 때 하나님 나라의 비밀이 우리 안에 임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존중은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는 관계의 열쇠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사랑하기로 결심했다면
먼저 존중의 능력을 입으십시오.
모든 관계의 시작은 존중에서 시작됩니다.

사랑과 섬김은 존중에서 비롯됩니다.
서로의 말을 잘 들어주고, 감정과 생각을 잘 이해하려 할 때,
존중이 싹트고 보다 깊은 관계를 형성하게 됩니다.
예수님이 아이들을 가까이 하심과 같이
창녀와 병자와 소외된 자들을 보호하고 그들의 말에 귀 기울이심과 같이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웃을 사랑하고 존중하십시오.
하나님은 존귀히 여기는 자를 존귀히 여기시는 분입니다.



[지은이 강준민 목사]

강준민 목사는 말씀 묵상의 목회자요, 기도하는 목회자다. 자신이 묵상하고 기도하며 얻은 깨달음을 성도들에게 나누며, 끊임없이 성도들의 영적 성숙을 위해 고민하는 목회자다. 그래서 개인과 교회의 부흥을 갈망하는 이 땅의 영혼들에게 말씀과 기도가 부흥의 열쇠임을 역설한다.

이 책은 그리스도인으로서 갖춰야 할 거룩한 신앙 인격, 존중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어린 아이들이 가까이 오는 것을 금하지 말라 하시고, 창녀와 병자와 같은 소외된 자들의 말에 귀 기울이신 예수님의 모습은 성숙한 신앙인으로서의 자세를 보여주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내가 존중히 여기고, 나를 멸시하는 자를 내가 경멸이 여기겠다고 하셨다.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면, 이제 이웃을 향한 사랑과 섬김으로 영과 육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신앙생활의 기쁨을 맛보라. 존중은 이 땅에서 누릴 천국 문화이다.

강준민 목사는 서울신학대학 졸업(B. A.) 후 아주사 신학대학원(Azusa Pacific University, M. A./ M. Div.), 탈봇 신학교(Talbot Theological Seminary, Th. M.)를 마쳤다. KOSTA(국제 복음주의 학생 연합회)와 미주 두란노서원의 큐티 세미나 강사로 섬기며, 미국 LA 소재 로고스 교회, LA 동양선교교회에 이어 현재 새생명비전교회(New Life Vision Church) 담임 목사로 섬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