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중의 능력

강준민· 존중의 능력
존중의능력
눈이큰아이님의 리뷰 · 2011-11-27 오전 2:20:18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내가 존중히 여기고 나를 멸시하는 자를 내가 경멸히 여기리라(삼상2;30) 
 

존중의 능력이란 제목을 들으며 내가 다른사람을 존중하게 되면 내가 존중 받게된다면 어떤 변화가 생길까? 라는 궁금증을 갖게 했다.

우리가 흔히 듣는 삼위일체는 하나님과 성령님,예수님이 하나라는 뜻으로 흔히 알고있다.
하나가 되기위해서는 존중이라는 밑바탕이 있어서 서로를 높여주며 상대방을 먼저 배려한다는 것이며 얼마나 서로를 존중했으며 하나가 되었을까 마음에 와 닿았다. 
현시대는 가족이 서로를 존중하지 못해 아버지가 아들을 무시하고 아들도 부모를 귀하게 여길줄 모르는 시대가 되었다. 어릴적부터 존중받고 자라지 못했기에 자존감,자신감,배려, 사랑할 줄도 모르는 것이 대를 이어 대물림 되어오는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며 하나님과 예수님의부자간의 모습이 더욱 아름답게 와 닿는다.

존중은 하나님의 성품인 것이다.
예수님을 보내셔서 나의 죄값을 대신치르도록 하시고 하나님은 나를 존중히 여겨주시고 계신다. 존중을 받고 있으면서도 존중하지 못하고 상대방만을 비판하던 내 자신이 너무도 부끄럽고 하나님의 사랑이 감사하다.
존중과 믿음은 함께 자라가는 것으로 존중은 축복의 비결이며 복을 받는 열쇠인 것이다.
존중이 있는데 믿음은 자랄 수밖에 없고 믿음은 천국 문을 여는 열쇠로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다.
존중을 받게 될때는 치유의 원리로 열등의식이 치유되며 자존감이 향상되고 자신감과 나에게 주어진 잠재력까지 발견하게 되며 마음이 열리면서 사랑할 줄 알게 된다고 말하고 있다.
또한 존중은 내가 다른 사람을 존중 할 때 더욱 빛을 발하게 된다.
존중은 씨앗과 같아서 좋은씨앗을 심으면 언젠가 열매를 맺게되는데 열매를 맺는 때와 장소는 하나님만이 결정하신다고 하셨다. 
상대방을 존중하면 얼굴을 밝게하고 관계를 아름답게 회복시키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성령님의 도우심을 받아 그리스도 안에서 믿는사람이든 믿지 않는 사람이든 상대방을 존중할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할 것이다. 
우리가 드리는 예배를 존중하지 않고 소홀히 여긴다면 하나님을 멸시하는 것이며 마귀가 틈을 타서 귀와 입의 문을 열어 가정을 불행하게 만드는데 하나님을 존중하고 경외하며 말씀에 순종한다면 마귀는 우리 곁에 올수가 없다.

좋은 성품의 존중을 실천하고 싶다면 하나님을 알아가므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하는 모두가 되기를 소망한다.
존중하기와 존중받기를 사모하는 모든분에게 이책을 권해드리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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