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란트와 영적 성숙 강준민 지음

달란트와 영적 성숙 표지

  • 출간예정
숨겨진 달란트를 발견하는 즐거운 여행!
당신 안에 잠재된 달란트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라!

하나님은 당신에게 충분한 재능과 은사를 주셨다!
하나님이 주신 재능과 은사를 발견하는 것은 인생의 보물찾기와 같다.
당신의 달란트틀 통해 섬기는 기쁨과,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기쁨을 누리라.

달란트를 발견하고 개발하고, 달란트로 남을 섬기는 과정을 통해 우리의 영혼은 더욱 성숙해진다!
「묵상과 영적 성숙」,「독서와 영적 성숙」,「자아 발견과 영적 성숙」에 이은 네 번째 ‘영적 성숙 시리즈’이다.
이 책은 우리 자신의 달란트로 하나님 나라를 섬기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도록 동기를 부여한다. 우리 안에 숨겨진 달란트를 찾고, 찾은 달란트를 더욱 개발하고 발전시키는 방법, 그리고 각자의 달란트를 더욱 빛나게 사용하는 지혜를 일러 준다. 또한 달란트의 중요성, 필요성, 목적 등을 알려 줌으로써 우리 안에 있는 달란트 개발과 사용에 대한 열망을 불러일으킨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안에 숨겨진 보물, 즉 달란트를 발견하고 더욱 빛나게 하는 지혜를 얻게 될 것이다.


<차례>
1. 자신 안에 있는 달란트를 발견하는 지혜 _ 자아 발견
2. 자신 안에 있는 달란트를 개발하는 지혜 _ 자아 개발
3.자신 안에 있는 달란트를 아름답게 사용하는 지혜 _ 자아 초월


<본문맛보기>
“한계보다 비전에 초점을 두십시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더 큰 능력이 아니라 비전입니다. 자신에 대한 비전입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 안에 있는 재능과 은사보다 자신에게 주어진 한계를 발견하고 받아들이는 데 익숙합니다. 인간의 비참함은 성공을 이룰 수 있는 달란트를 가지지 않아서가 아니라, 자신에게 어떤 달란트가 주어졌는지조차 모른 채 살아왔고, 또한 살아가고 있다는 데 있습니다. 풍성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이 가진 재능과 은사가 무엇인지를 발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나이를 탓하지 마십시오. 그랜드마 모세는 열 명의 자녀를 키우며 농장에서 평생을 살다가 78세의 나이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손가락에 관절염이 생겨 더 이상 바늘을 잡을 수 없게 되자 붓을 들고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90세가 되었을 때 비로소 그녀의 그림이 세상에 알려지면서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게 되었습니다.
살아 있는 오늘이 가장 좋은 날입니다. 오늘이 내일보다 더 젊은 날입니다. 젊음이란 오늘 속에 존재합니다. 내일보다 오늘이 훨씬 더 젊은 날이기 때문입니다.

“가장 위대한 발견”
자신을 발견하는 방법 중 하나는 우리가 가진 달란트를 통해서입니다. 달란트란 우리가 잘하는 것, 우리의 강점과 장점을 의미합니다. 우리가 즐거워하고, 또 쉽게 몰입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우리가 할 일은 그런 경험들을 기억해 내는 것입니다. 그런 과정을 통해 우리의 자아를 발견해야 합니다. 가장 위대한 발견은 하나님을 발견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기 자신을 발견하는 것입니다.

“집중은 탁월함에 이르는 지름길”
재능과 은사를 발견한다 해도 개발하지 않으면 쓸모가 없습니다. 무슨 기술이든지 탁월함에 이르기 위해서는 집중해서 연습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모든 일에 절제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오직 개발하기 원하는 재능과 은사에 집중해야 합니다….
집중한다는 것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일에 시간의 우선순위를 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시간을 잘 사용해야 합니다. 시간을 낭비하지 말아야 합니다. 로버트 맥케인은 “가장 중요한 목표가 성취되지 않는 이유는 우리가 두 번째로 중요한 일을 하는 데 시간을 낭비하기 때문이다”고 말했습니다….
집중은 대단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작은 물방울도 한곳에 집중해서 계속 떨어지면 바위도 뚫는 법입니다. 집중하면 무엇이든 가능해집니다. 그러므로 집중력을 키우십시오. 관심만 가져서는 안 됩니다. 의도를 가지고 집중해야 합니다. 그때 집중력은 더욱 강해집니다.


<지은이_강준민>
말씀 묵상의 목회자요, 기도하는 목회자다. 자신이 묵상하고 기도하며 얻은 깨달음을 성도들에게 나누며, 끊임없이 성도들의 영적 성숙을 위해 고민하는 목회자다. 그래서 개인과 교회의 부흥을 갈망하는 이 땅의 영혼들에게 말씀과 기도가 부흥의 열쇠임을 역설한다.
서울신학대학 졸업(B. A.) 후 아주사 신학대학원(Azusa Pacific University, M. A./ M. Div.), 탈봇 신학교(Talbot Theological Seminary, Th. M.)를 마쳤다. KOSTA(국제 복음주의 학생 연합회)와 미주 두란노서원의 큐티 세미나 강사로 섬기며, 미국 LA 소재 로고스 교회, LA 동양선교교회에 이어 현재 새생명비전교회(New Life Vision Church) 담임 목사로 섬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