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드라마로 읽는 성경: 신약 편 1 류모세 지음

역사 드라마로 읽는 성경: 신약 편 1 표지

  • 출간일2012.10.30
  • 브랜드두란노
  • 책분야지성과영성
  • 페이지336p / 153*210(mm)
  • ISBN9788953118300
  • 원서명
  • 출간예정
역사 드라마로 읽는 성경
신약 편 1부
주전 331~주전 4년
(알렉산더 대왕의 등장부터 헤롯대왕의 죽음까지)


[역사+지리+성경]을 한번에 잡는다!
평면으로만 알던 성경, 이제 입체로 읽어라!
눈에 쏙, 마음에 콕 박히는 스펙터클 성경 파노라마


구약과 신약 사이 300년 동안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알렉산더 대왕, 카이사르, 클레오파트라, 헤롯 그리고 유대인!
유쾌하고 위트 있는 류모세 선교사의 인도를 따라 지중해를 무대로 박진감 넘치고 스릴 있는 역사를 만들어 가는 이들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자.



《역사 드라마로 읽는 성경》 ‘신약 편’은 알렉산더 대왕의 등장으로 시작되는 그리스(헬라) 시대부터 다루게 된다. 물론 신약성경 자체만 놓고 본다면 마태복음을 비롯한 사복음서의 배경이 되는 로마 시대로 직행하는 것이 옳을 것이다. 하지만 말라기서의 배경이 되는 페르시아 시대부터 마태복음의 배경이 되는 로마 시대 사이에는 무려 300년 이상의 역사적 간극이 존재한다. 페르시아 시대에서 곧바로 로마 시대로 직행할 경우 우리는 소위 말하는 ‘신구약 중간사’ 부분에서 거대한 ‘블랭크’ (blank,공백)를 만나게 된다. ‘신구약 중간사’는 종종 ‘신약성경 배경사’란 말로도 표현된다. 이것은 신구약 중간기의 역사가 신약성경을 이해하는 데 있어 중요한 역사적, 종교적 그리고 사회적 배경이 되기 때문이다.
오랜 기도와 묵상 끝에 《역사 드라마로 읽는 성경》 신약 편에서 다룰 시대와 주제는 다음과 같이 잡았다.


·1부 주전 331~주전 4년 알렉산더 대왕의 등장부터 헤롯 대왕의 죽음까지
·2부 주전 4~주후 30년 헤롯 대왕의 죽음부터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까지
·3부 주후 30~주후 70년 초대 교회의 탄생에서 예루살렘 성전 파괴까지



_역사 드라마처럼 읽는 성경일독학교
베스트셀러 《열린다 성경》의 저자 류모세 선교사는 이스라엘에서 사역자로 10년간 서바이브하면서 누린 최고의 복은 성경을 역사 드라마처럼 익사이팅하게 읽을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라고 말한다. 저자는 이스라엘에서 역사·지리·문화를 통해 성경을 입체적으로 이해하도록 돕는 9일 일정의 <현장체험 성경일독학교〉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 <현장체험 성경일독학교>가 기존의 ‘성경일독학교’와 다른 것은 아무래도 이스라엘 현장을 구석구석 누비면서 성경을 공부하는 ‘현장성’에 있을 것이다.
기존의 ‘성지 순례’ 프로그램에다 ‘바이블 스터디’ 성격을 퓨전(fusion)시킨 <현장체험 성경일독학교>는 이스라엘을 방문한 많은 성도들에게 성경을 입체적으로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었고, 많은 성도들이 이제는 성경이 3D로 읽힌다는 고백을 하게 되었다.
성지 이스라엘로의 여행은 비용과 시간이 많이 들기 때문에 많은 성도들이 사모함에도 선뜻 쉽게 가지 못하는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굳이 이스라엘에 가지 않더라도 생동감 있게 성지순례를 하는 느낌으로 성경을 읽을 수 있도록 돕는 책, 《역사 드라마로 읽는 성경》을 출간하게 되었다.


_《역사 드라마로 읽는 성경》 신약 편
·1부 주전 331~주전 4년 알렉산더 대왕의 등장부터 헤롯 대왕의 죽음까지
·2부 주전 4~주후 30년 헤롯 대왕의 죽음부터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까지
·3부 주후 30~주후 70년 초대 교회의 탄생에서 예루살렘 성전 파괴까지

[지은이_류모세]

성경의 주무대인 이스라엘에서 11년간 사역하면서 저자는 성서시대 유대인들의 문화를 알아야 성경을 올바로 이해할 수 있음을 깨달았다. 그래서 《열린다 성경》 시리즈를 기획, 출간하게 되었다. 이스라엘의 문화를 통해 성경을 이해하는 《열린다 성경》(전 7권) 시리즈는 독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고, 이에 힘입어 이스라엘 문화와 성경을 이어 주는 메신저로서 사역하고 있다.
《역사 드라마로 읽는 성경》은 신학적, 영적인 해석으로 덧입혀진 성경을 원래의 역사 스토리로서 재현한 것이다. 성경 역사의 배경이 되는 이스라엘과 그 주변의 땅, 즉 이집트, 앗시리아, 바벨론, 페르시아, 그리스, 로마 등 우리에게 익숙한 제국들의 역사 속에서 함께 맞물려 돌아가는 흥미진진한 역사 드라마로 성경을 풀어낸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성경 역사가 펼쳐진 고대 근동 지방으로 떠나는 환상적인 여행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저자는 온누리교회 소속 이스라엘 파송 선교사로서 온누리교회 이스라엘 베이스 지역 책임자로 섬겼다. 또 〈이스라엘 투데이〉 편집장으로서 이스라엘의 회복을 알리는 일을 하고 있으며(구독문의: 010-4902-1022), 역사·지리·문화를 통해 성경을 입체적으로 이해하도록 돕는 9일 일정의 <현장체험 성경일독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문의: www.israeltoday.co.kr).


저자는 경희대학교 한의과 대학을 졸업하고 히브리의대 세포생리학 석사 과정과 히브리의대 약리학 박사 과정을 졸업했다. 저서로는 《체질을 알면 사람이 보인다》(고려원), 《열린다 성경》(전 7권, 두란노), 《열린다 비유》(전 3권, 두란노), 《이슬람 바로보기》(두란노), 《유대인 바로보기》(두란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