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온세상에 또 나에게 까지 알고 읽게해주신
류모세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현지에서10년의 세월을 살면서 사명감으로 이슬람을 해부하고, 알리는 전도자의 책임감이 느껴집니다.
이스라엘은 우리와 같은 문화와 닮은꼴이 참 많다.
우리나라와 같이 1948년에 건국한 것도 그렇고, 고유명절 같은 절기도 비슷하다.
처음엔 이슬람 하면, 예수님의 고향과 우리와 같이 믿음이 하나인줄 알았던 나의 얄팍한 지식이 다였다.
감추어진 1500년의 역사속의 비밀!
온 세계를 지배하는 자들이 유대인 이라는 것도 우리가 익히 다 아는바다.
미국이 재치기만 해도 한국은 몸살을 앓는다는 웃지못할 애기도 사실이 아닌가?
그동안 우리가 몰랐던 "역사의 사각지대"가 바로 이슬람 역사라는 새로운 사실이다.
우리 모두 2001년에 일어난 미국의 9.11 테러사건은 생생하게 기억이 날 것이며,내 머리 속에도 역역히 새겨있다.
한국인으로서 이라크에서의 살해당한 김선일사건, 또 아프가니스탄에 봉사하러간 분당 샘물교회 성도들의 납치사건은
지금도 우리 모두에게는 큰 충격으로 남아있다.
바로 그 속에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문제가 자라잡고 있다는 사실이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새롭게 알게 되었다.
이제부턴 TV에서 나오는 뉴스속의 통신원들의 알-카아나, 탈레반 등의 단어가 내 귀에 소월이 들리지 않을 것이다.
"강 건너 불구경"하듯이 나와 상관없는 먼 나라 애기만은 아닐 것이다.
끝으로 온가족이 하루하루 위험의 현장의 한복판에서, 주님의 손길이 함께하시길 기도 합니다. tif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