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우리나라 역사나 세계의 역사나 성경의 역사서나 역사에 관한 관심과 호기심이 많은 나는 "이슬람 바로고기"는 흥미롭고 재미있었다.
이슬람에 대하여 조금은... 아니.. 거의 무식에 가까운 나에게는 이 책을 통하여 이슬람에 대하여 잘 알 수 있겠다고 생각하며 읽기 시작했다. 그런데 책속에 등장하는 이름들이 그 이름이 그 이름같고 주전부터 주후 그리고 현대에 이르기까지 많은 지형과 나라와 인물들로 인하여 꼼꼼히 차근차근 정독을 하며 한장 한장 읽어갔다. 하지만 지루함이 없고 오히려 더 흥미롭고 이슬람의 세계를 알아가는것이 정말 재미있고 또 한 사람의 잘못된 생각과 철학으로 수많은 사람들을 미혹시킬수도 있고 죄악의길로 갈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니 정말 안타까웠다
우리 인간을 하나님께서는 양으로 비유하셨는데 양의 미련함이 그대로 드러나는것 같았다.
오늘날 중동에서 일어나는 많은 일들이 옛날 그 옛날부터 예수님이 오시기 전부터 오시고 난 후에도 끊임없이 잘못된 신앙과 믿음으로 싸우고 또 싸우는 지금까지 이어오는것을 알수있었다.
나는 다시 책을 읽었다.
두번째 읽을 때는 첫번째 읽을때보다 더 정리가 되가면서 시대와 지형과 인물들이 눈에 들어오는 것을 느끼며
우리의 하나님의 사랑으로 예수그리스도를 구주로 믿게 해주신 성령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