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다 성경-동물 이야기

류모세· 열린다 성경-동물 이야기
열린다 성경 - 동물이야기를 읽고
유호정님의 리뷰 · 2010-05-24 오후 10:37:23
열린다 성경 - 동물 이야기를 처음 받았을 때 들었던 생각은 유치하다였다.

뭔가 유아스러운 느낌의 책 제목이라고 생각 했던 것 같다.

그런데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하나님이 류모세 선교사님을 통하여 놀라운 사실을 쓰게 하신 일에 감사했다.


그리스도인으로 살면서 성경을 너무나도 많이 보고 자랐다.

하지만 우리는 주님의 생각을 알기에는 너무나도 나약한 존재이기에 주님이 말씀하시고 세상을 창조하신 목적을 그냥 지나치는 경우가 많다.

이 책에서는 말한다. 하나님이 이 세상에 만드신 모든 피조물 안에는 뜻이 있다고 말이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흔히 볼 수 있는 개, 참새, 비둘기, 닭, 뱀, 벌, 개미 나방 등등 그냥 지나칠 수 있는 것에서 주님은 그냥이 아닌 그것에 뜻을 두셨다.

그리고 성경에 나오는 상황에 맞게 놀랍도록 알맞게 사용하신다.

주님이 만드신 동물 하나하나에도 이렇듯 주님의 놀라운 뜻이 있는데 하나님 그 분의 형상을 따라 만든 우리에게는 더욱 더 놀라운 뜻이 있고 그 상황에 맞게 사용하실 주님이라고 생각 해 보았다.


이 책을 통하여 들었던 생각은 주님은 제한할 수 없도록 놀랍고 크신 분이라는 것이다. 열린다 성경의 시리즈를 딱 한권 읽었을 뿐이지만 동물을 만드신 하나님의 높은 지혜와 뜻은 사람이 생각 할 수 없을 만큼 치밀하시다.

주님의 생각을 다 알지는 못하지만 주님의 섭리에 조금이라도 참여하고자 한다면 이 시리즈를 꼭 읽어 봤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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