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다 성경 동물이야기편 재밌다는 이야기를 익히 들어 알고는 있었지만 보는 내내
저절로 탄성이! 감탄을 하며 신기해 하며, 책 읽는데 시간이 꽤 걸리는 사람인데 정말 슈슈슉 -
빠르게 읽어내려가게 될 줄은 몰랐다 .
읽으면서 정말 좋았던 점은 자칫 잘못하면 살면서 내가 생각해보지 않고 , 인식 할 수 없는
그냥 지나칠법한 아버지가 만드셨지만 내눈엔 그냥 막연히 작고 귀여울 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였던
동물들에 대해서도 소중하게 생각하게 되었고,
그 동물의 본질에 대해서도 이미 성경에 ..모두 의미를 담고 나와 있다는 것과
이미 아버지의 계획안에 그것들도 있었다는 것..
크고도 놀라운 섭리에 대해서 인정 할 수 밖에 없게 만들어 주신 것을 다시 한번 이 열린다 성경이란
책을 통해 알게 되고 아버지가 정말 최고의 예술가이심을 깨닫게 되었다.
일러스트도 동물들이 나올때 마다 그려져 있어서 글적으로나 시적으로나 참 친절한 책이라고 생각이 되고 지루해 할 틈이 없던
열린다 성경 -동물이야기 편 이였다 . 아직 보지못한 여러가지 식물편과 나머지편들을 기대하게 되었고,
정말 하나님 아버지의 크신 그리고 너무나도 섬세하심을 더욱더 알아가며 기대하며.
이마음과 같은 사람들이 더 생겨나길 기도하는 마음으로 사람들에게
추천해 주고싶은 책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