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다는 이야기만을 듣고 읽게된 열린다 성경-동물이야기편~
류모세 선교사님의 현지에서의 삶 속에서 유대인들의 풍습과 삶 생각등..
많은 부분에서 그들이 가지고 있는 가치관과 그 관습과 생각과
이 모든것들이 성경안에 고스란히 베어있음을 보며 다시한번 하나님의 지혜로우심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다
한사람 한사람 마다 다른 성향과 그 민족의 특성을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
성경도 성령의 감동을 따라 쓰인것인데
그 많은 사람들의 다양성과 특별함을 가지고 이 성경을 적으셨으며 또 그 통로가 되어진 수많은 사람들도 그들의 가치관과 삶과 문화와 관습등등~~
수~~~~~많은 오묘한 진리와 깊은의미가 유대인들의 성향을 다라 하나님게서 창조하시고 스게하시고 역사하신것이 너무 놀라울뿐이다.
이 책을 읽는동안 헬라어와 히브리어를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너무 깊이있는 단어들은 성경을 더 깊이 하나님의 말씀을 더 깊이 묵상하게하는 너무 좋은 방법일것 같은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열린다 성경을 읽으면서 들었던 가장 큰마음은
물론 동물의 이야기를 통해 그 의미가 무엇을 이야기하고 더깊은 뜻을 알려주어서 좋은시간이였지만
그 말씀과 그 이야기를 통해 한층더 깊은 말씀을 그리고 하나님의 더 깊은마음을 묵상하게 되었던 시간이였기때문입니다.
더많은 시리즈를 읽어보고싶습니다~
그리고 다시 나오게될 2탄은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게 될런지 너무기대가 되고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