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다 성경 동물이야기를 읽고 나서..
성경에 대한 궁금증과 재미가 더해지게 되었다.
성경은 묵상을 할 때나 통독할 때.. 교회에서 예배드릴 때에 읽고
보았던 것이 대부분인데..
열린다 성경 시리즈를 통해 성경이 어떠한 책보다도 재미있고 흥미롭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
성경은 모든 장르의 책들을 포함하고 있는 것 같다.
리 책은 한 편의 동화책을 읽은 느김이다.
말, 막타, 노새, 개, 돼지, 늑대, 여우 등..
나에게 친숙한 동물들이 성경에서 어떻게 표현되고 있는지 표현되어 있어서
동물에 대한 새로운 이해와 관점을 가지게 되었고
성경을 문자적으로만 이해하고 있었던 나에게 그 의미에 대해서 배경에 대해서 깊이 알게 되었다.
또한, 묵상을 하고 설교를 하는데 있어서 많은 도움을 줄 것 같다.
성경에 대한 이러한 탐구와 연구가 계속되었으면 좋겠다.
저자에게 두란노 출판사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