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사랑은 늘 나의 약한 곳에 가 있다. 그 사실을 알고 내 삶은 늘 하나님으로 가슴이 뛴다. 그 사랑이 오늘도 나의 장애를 뛰어 넘는다.
장애를 극복하고 세상을 품에 안은 작은 거인 국제사회복지사 김해영!
“스스로 펄럭이는 깃발은 없다. 인생의 세찬 바람, 그것은 우리를 펄럭이게 하는 하나님의 사랑이다.”
아들이 아닌 딸이 태어나 재수 없다며 술에 취한 아버지에 의해 태어난 지 3일 만에 던져 평생 척추장애인으로 살아야했던 그녀. 월급 3만 원의 입주가사도우미에서 세계장애인기능대회에서 금메달을 따기까지 그녀의 삶에 결핍과 고통은 하나님을 만난 후 인생을 살아갈 원동력이 되었다. 국제사회복지사로 아프리카 빈민들을 돌보며 삶의 기쁨을 누리는 그녀를 통해 우리의 삶에 희망으로 다가오신 예수님을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