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주시는 계획과 은혜 가운데 우리는 믿기 때문에 우리의 지혜와 은사를 통해 모든 것을 진심으로 이끌어 도전하는 그 많은 용기를 잃지 않게 더욱 노력하고, 의지하기 위해 내가 결단하고 내려놓는 것 또한 중요하다.
또 하닷에셀의 성읍 디브핫과 군에서 심히 많은 놋을 빼앗더니 솔로몬이 그것으로 놋대야와 기둥과 놋그릇들을 만들었더라. (역 18:8)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은혜와 사랑을 잊지 않고 세 자녀들은 포기각서를 작성하며 첫째 따님, 둘째 따님이 아버지를 위해서 다 돌려드렸다 모든 전리품들은 자신을 위해서만이 아닌 성전의 두 놋기둥으로 사용되기 위해서 우리의 삶 가운데 빈손으로 이땅에 아무것도 가진 게 없었던 우리에게
하나님의 영광과 쓰임의 재료로 통해 은혜로 주신 그 학교의 동기들과 후배들 그리고 교수님들이 저의 공간에 들어와 지식의 영향이 쌓여 저를 지금까지 길러주셨습니다. 부족함이 있더라도 주변 곳곳에 있는 특별한 인연들이 주님에게서 선물해 주신 영혼인 것 같습니다. 교회나 학교에서 만나는 사람들은 누구는 저에게 맞지 않는 사람도 있고, 놀랍도록 저의 미소를 짓게 만들어주는 사람도 있는 반면 사람과 말씀을 구분될 수 있도록 해주는 눈을 갖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앞으로의 저의 욕심을 덜어내 오직 하나님의 계획 가운데 어디로 가든지 복되게 해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늘 기억하면서 저의 긍정적인 영향과 슬픈 걱정과 근심 나의 모든 것을 쏟아내 세계를 하나님의 나라, 즉 배려와 사랑이 가득한 사람과 나라가 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