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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12
월요일
다른 일, 같은 마음
역대상 23:1-32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12
하나님 중심으로 회복되는 나라
조회수   |67
큐티일   |2026-08-29
작성자   |남현정
각 사람들에게 하나님이 주시는 회복의 설계도

"이 드리는 거룩한 땅은 제사장에게 돌릴지니 북쪽으로 길이가 이만 오척이요,,,
땅의 예물 중에서 그들이 예물을 받을지니
그 땅의 처음 익는 열매를 남에게 주지도 못하리니 이는 여호와께 거룩히 구별한 것임이라." (에스겔 48:13~14)

얼핏 지루하게 느껴지는 반복된 묵상 속에 숨겨진 의미는 그들에게 땅을 잃어버린 즉
자신을 누구인가에 대한 정체성을 잃어버렸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잃지 않고, 하나님이 주신 자리이기에 남의 자리를 부러워하지 않는다. 성숙한 믿음의 사람의 경우 다른 사람의 자리를 부러워하지 않고 그저 충실하게 살아가는 것. 내가 얼마나 내게 맡겨진 것들을 충실히 임하느냐가 중요한 것.

중요한 변화

유다의 땅 옆에 하나님의 거룩한 땅을 위치한다. "성소는 그 중앙에 있을지니"
이스라엘이 무너진 것은 그의 삶의 중심에서 하나님이 밀려났기 때문이다.
삶의 중심에 바로 잡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중심"에는
욕망에 경계, 관계에 사랑, 소유에 감사하다.

공동체 전체가 흔들릴 때에도 자리를 떠나지 않고 흔들리는 자리에서 예배의 자리를 지키고, 사랑에 책임을 포기하지 않는 것.
"이 구역의 길이가 이만 오척이요.너비가 각기 만척이라."
개인의 욕심에 따라 처분할 수 없다. 하나님께서 맡기신 관계, 가정, 교회 동시에 책임을 지는 때 사람을 살려야 하는 존재인 것을 잊지 않는다.

내게 주어진 직분과 일, 하나님아버지가 맡겨주신 자리에 기쁨과 감사로 충성하게 하여주시고, 끝까지 삶의 중심에 하나님이 계시고 사람을 살리는 역사가 일어나 가정, 관계, 교회 동시에 책임지는 담대한 그리스도인이 되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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