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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12
월요일
다른 일, 같은 마음
역대상 23:1-32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12
내안의 두려움, 문제 없다
조회수   |140
큐티일   |2026-07-10
작성자   |남현정
하나님 빛 가운데 나아갈 수 있는 이유는 우리가 깨끗해서도 완벽해서 충만해서가 아닌 예수님의 보혈로 우리를 깨끗하게 하시기 때문이다.

어둠이 없다라고 말씀하신 것도 아닌 모든 사망의 문제를 해결하신 주님은
바다야 네가 도망함은 어찌함이며, 땅이여 너는 주 앞 곧 야곱의 하나님 앞에서 떨지어다 (시 114: 6-7)

거대한 바다를 건널 능력도 없었지만, 바다가 길이 되었고 장애물이 통로가 되어 하나님의 통치를 맞는 다는 사실로 길이 열려 시편 114편이란 기적의 주인공은 홍애가 아닌 하나님이 함께하셨기 때문에 기적이 일어난다.

내 힘으로는 감당하지 못하고 해결하지 못하고 안절부절 못할 때 하나님은 일하시고 가능하게 하신다.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신다. 가정의 문제, 건강의 문제, 경제적인 문제 때문에
내 두려움을 숨기지 말고 하나님에게 용기 내 의지하며 함께 도우신 주님에게 기도하고 찬양하자.

물 한방울도 귀한 것이다. 함께 도우신 주님의 증거란 하나님께서 자신의 백성을 끝까지 책임지신다. 필요한 것을 공급하는데 정작 자신은 삶에 지치고 매마른 자리에 머문다.
주님이 아니었다면 난 스스로 일어나서 세상과 분별된 생각을 갖지 못할 것이고, 흔들리고 말 것이다. 그러니 수고해도 열매가 보이지 않아 낙심하지 말고 하나님의 계획 안에서 내가 함께 담대하게 살아가며 오늘 하루를 감사를 드리자

하나님의 임재를 누리지 못한다면 어찌하는가..
눈에 보이는 환경의 문제보다 더 없이 문제 없으신 하나님께 기대하고, 더욱 사랑하자.
사랑과 하나님은 지금 이곳까지 오게 만든 나의 삶의 원동력이다.
하나님의 말씀 중 내가 세상을 조금이라도 두려워하지 않고 덤덤해지고, 단단해지기를 바란다. 그의 사랑으로 계속해서 일하시는 주님을 위해 하루하루 불평과 불만 갖지 않게 주어진 것에 감사하자.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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