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의 고통때문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니, 그가 그들의 고통에서 구원해주시고 그의 말씀 보내어 그들을 고치시고, 위험지경에서 건지시는도다
이 고백은 상황이 좋아서가 아닌 여호와의 인자하심은 끝나심이 아니다.
거주할 성읍을 찾지 못하고 "인생의 굶주림" 마음은 여전히 목 마를 때가 있다. 하나님께 부르짖음에 그들의 고통에서 건져주신다.
우리는 길을 찾은 뒤에 여호와를 찾지만, 여호와께서는 그들의 길을 잃었을 때 하나님께 손을 내미는 것이 믿음이라 했다.
지존자의 뜻은 죄로 인해 거역하게 될 때 "결국 우리를 묶다". 하나님은 그들의 부르짖음을 무시하지 않고 그들을 흑암과 사망의 죽음의 그늘에서 인도하여주시고 얽음의 줄을 끊어주셨다.
(107:17) "미련한 자들이 자기 죄악때문에 고통 받아 사망에 이르던 위험 지경에서 그가 보내주신 말씀으로 건지시는도다"
우리가 기억하고 해야 할 것은 우리르 위해 대신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신 참목자, 빛, 십자가 주님께 감사하며 은혜를 필요로 기도하며 주님께 부르짖기를, 혼자 버티지 않고 주님께 나아가 고백하기를 원하고 소망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