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괴하는 자가 너를 치러 올라왔나니 너는 산성을 지키며 길을 파수하며 네 허리를 견고히 묶고 네 힘을 크게 굳게 할지어다. 여호와께서 야곱의 영광을 회복하시되 이스라엘의 영광과 같으니
파괴하는 자는 단순히 부수는 것이 아닌 하나의 나라와 땅을 완전히 해체시키는 자
니느웨에게 철저하게 준비하라고 명하신 주님, 그의 심판 앞에 선 우리가 결코 주님 앞서 가지 못한다. "포도나무와 같다"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의 영광을 회복하시기 원하건대
유다는 아수르의 압박 속 짓 밟고 있었던 위기 하나님이 일하신다.
나의 삶속에 니느웨처럼 이기지 못한 상황에 있는가.. 있다.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계획 안에서 진정 신앙과 감사의 마음을 회복시키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아무리 강한 니느웨라도 결정적인 순간에 무너지고 마는데... 강한 땅 이스라엘이 하나님으로부터 그들이 의지하던 성을 무너져 통로가 되어 심판한다. 예수님께 죄의 심판을 대신 받으시고 우리를 동시에 구원한 사실을 잊지 말자.
세상의 두려움에 휘말리지 말고 주님 앞에 계획하신 일들 향해 함께 믿음 안에서 동행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