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알게 하는 통로가 말씀이 되어 주님의 뜻을 요나가 알고 행하신 것처럼
그 사람들이 여호와를 크게 두려워하여 하나님께 재물을 바치고 서원하리라.
하나님의 주권은 하나님은 단지 요나를 다루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실패도, 연약함도, 도망도 하나님은 사용하십니다. 나를 삶을 이끄는 통로도 사람을 통해 하나님은 보게 하는 것을 주권으로 삼아 도구로 쓰시는 것을 잊지 않고 우리가 해야 할일은 폭풍 속에서도 다시 하나님에게로 순종해나아가 마음 다해 고백하는 제 기도가 폭풍 속에서도 하나님이 주권자이시며 요나를 바다에 던지게 하시고, 생선, 물고기로부터 살게 하며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사흘만에 다시 살아나실 것을 약속하신 주님은 요나는 폭풍을 잠잠하게 하시기 위해 희생했지만
하나님은 지금도 나를 기다리고 있는 것을 정죄가 아니라 나를 위해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만 순종하고, 오늘 주님을 위해 나는 살아갑니다. 그 폭풍같은 바다안에 제가 세상의 것과 주님에 대한 신념이 요동치고 있습니다. 주님으 형상과 닮기를 원합니다.
주님은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다시 부활하셨습니다. 하나님의 하늘 나라에 하나님의 손길안에 요나처럼 하나님의 뜻을 알고도 불순종한 점을 회개합니다.
우리는 때로는 내려놓아야 할 때는 내려 놓아야 욕심도 유혹도 모두 지워 다시 순종의 자리로 돌아가
나를 살리신 하나님의 말씀 안에 살게 해주세요.
감사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