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에게로 난 것임을 기억합니다.
수많은 세상의 거짓과 부정 속에서 우리가 살아가는데 진정 주님의 말씀을 읽지 못하고 성공과 욕심이 가득한 마음에서 벗어나게 해주세요. 할 도리 맡은 바 역할에 충실히 임하게 하여주시고
진심으로 주님에게서 난 주시는 것에 사모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저에게 원하는 것이 뭔지? 계획하는 것에 잘 적용해나아가고 있는지 생각하면서 미래의 걱정과 두려움은 저버리고
또한 저에게 득이 안될 것은 멀리 보내주시고 오직 주님이 주시는 말씀의 인내와 감사스러운 마음만 정착하게 해주세요. 그 동안 제가 세상에 흔들리고 넘어질 때마다 주님은 말씀으로 회복하게 손 내밀어주셨습니다. 부디 잊지 않고 주님을 사랑하듯이 나를 사랑하며 오만하지 않고 겸손한 마음으로 이웃과 함께 두려움없이 주님과 함께 이 미래를 걸어 동행할 수 있도록 지혜를 주십시오.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