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의 가장 근간과도 같은 구절이지만 가장 어려운 구절이기도 하다.
요즘 우리 사회를 보면 정말 마지막 때가 눈 앞에 다가왔다는 생각이 떠나지를 않는다.
서로 혐오하고 비방하는 현 사회는 마치 지옥과도 같다.
심지어는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서로를 죽이기도 한다.
어쩌다 이렇게 된 걸까?
노아의 방주 사건이 일어나기 바로 직전과도 같은 지금은
당연히 하나님을 떠났기 때문에 일어난 것이다.
그렇기에 우리 크리스찬은 모두 기도해야한다.
하나님의 때가 가까워질 수록 우리는 포기하고 채념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 고난을 이겨낼 수 있도록 은혜를 달라고,
하나님만 붙들고 살아가겠노라고 기도해야 한다.
물론 매일 기도하는 것은 참 어렵다.
그러나 자기 전 잠시라도 눈을 감고 나지막히 기도하는 습관이라도 들여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