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열심을 다해 예배하고, 자신의 것을 내어드리는 것은 중요하다.
형식을 갖추어 하나님을 올려드리는데 열심을 다해야 한다는 말을 부정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방향이다.
오직 하나님만을 높여드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성경에는 주변의 사람들과, 어려움 가운데 놓인 사람들에게 자비와 신의를 배풀라고 하신다.
사실 두 가지 모두 실천해야 한다고 성경에 적혀있다.
그러나 자비와 신의 없는 신앙은 결국 화를 부를 뿐이다.
강한 열심에 올바른 방향까지 갖추어 진다면, 진정 하나님의 제자 아니겠는가?
오늘의 기도 제목은 올바른 방향에 대해 기도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