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가 빚진 자임을 아는가?
- 하나님께, 이웃에게..
- 이 사실이 나를 겸손케 한다.
2. 하나님께서 나의 빚을 탕감해 주셨음을 아는가? 믿는가? 그 고마움을 아는가?
- 하나님의 긍휼과 은혜. 이것이 뼛 속 깊이 새겨져 있을 때
감사함에 사무쳐 다른 사람을 그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다.
3. 타인의 실수와 잘못에 조금은 너그러워 질 수 있는 이유..
내게 잘못한 사람에게 매몰차지 않게, 조금 손해보더라도. 그럴 수 있는 이유는..
내가 그런 사람이기 때문.
용서와 사랑을 배워가는 과정.
타인을 이해하는 과정.
그것이 인생이고 하나님 나라를 배워가는 과정임을 고백합니다.
주님 오늘 하루도 이 진리를 마음에 품고, 만나는 사람들을, 다른 사람을 만나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