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태신앙인 저는 예수님을 안 믿는 남자친구와 1000일이 넘었습니다. 남자친구가 나이가 많아 남자친구 집안에서 결혼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 집안은 기독교 집안이라서 아버지가 남자친구한태 "우린 결혼조건은 단하나다, 다른건 다 필요없고 오직 예수님 믿어 교회 잘나오기만 하면되"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을 한건 16년 12월 이었습니다. 그러고 지금까지 교회 온 횟수는 얼마 되지않았습니다. 이유는 남자친구가 예수님을 안 믿기도하고 일하는 곳이 쉬는 날이 없고 남자친구가 신입이 아니라 오더를 내리는 직분이라서 쉬기도 힘들다고 가고 싶어도 못간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런데도 우리 결혼 언제 할 수 있을까? 하면 난 언제나 오빠가 예수님 믿으면 이라고 대답합니다. 그러면 둘이 서로 스트레스 받고 나중에 서로 사랑하기 때문에 다시 만나고를 반복하다가 어제 남자친구가 "너는 어떻게 예수님 믿는거야?"라고 물었습니다. 나는 어렸을때 부터 하나님을 믿었던 입장에서 어떻게 대답할지 몰라 하고 있을때 남자친구가 또 물었습니다. "너는 모르는 사람이 무조건 믿어 하면 믿을꺼야? 무턱대고 믿어라고 하면 누구나 믿기 힘들지 안그래?" 라고 말하는거에 대답을 못했습니다.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도 몰랐고요 ㅠㅜ 남자친구의 대답에 어떻게 대답해야할까요?? ㅠㅜ 그리고 저의 앞으로의 행동에 남자친구가 예수님을 믿을지 안 믿을지 결정되는데 나의 앞으로의 행동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