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교회 기도회에서 성령을 뜨겁게 경험한 이후로 매일매일 성경을 열심히 읽고, 기도와 성가감상등 열심히 신앙생활 하려고 노력하고 있는데요. 그런데,요즘에 학교 공부나 숙제에 대한 의욕이 없어지고,성적도 떨어지면서,부모님께 많이 혼났습니다. 성경을 하루에 거의 3시간 가까이 읽고,기도도 매일 매일 아침에 1시간,저녁에 1시간하고요,찬송가를 들으면서 공부를 하는데, 하다보니 감정이입돼서 공부를 거의 안 하게 되네요. 공부가 너무 재미없어지고,하기 싫어지는데,그래도 신앙생활 지금 처럼 계속해서 하고싶고,어떻게 해야 할까요?또,제 신앙생활은 잘못된 걸까요?부모님은 지금 너의 신앙생활은 하나님께 영광이 되지않는다,안 기뻐하신다, 하시는데, 저 정말 어떡해야 될까요? 빠른 답변 부탁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