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기독교 안의 종파에 대해서 자꾸 관심이 생겨 이렇게 질문합니다. 저희 교회는 침례교회 인데 세례를 안 받은 사람에게도 믿기만 한다면 성찬식에 참여해도 된다고 합니다.저는 그게 당연 한 일인지를 알고 있었는데 거의 모든 교회에서 세례를 받아야만 성찬식에 참여 할 수있다네요.세례가 구원에 꼭 필요한 것도 아닌데 왜 그런 건가요?또,세례가 구원에 상관 없다면 굳이 받을 필요는 없다는 건가요?또 세례를 안 받았으면 믿고 있더라도 크리스천이라고 할수 없는 것인가요?세례의 의미를 확실히(!)알고 싶습니다. 또 침례교회이기 때문에 세례형식을 뭔가 중시(?)하는 것 같은데,(저도 침례로 받았고요)세례형식이 중요 한가요?또,관수례나 살수례는 십자군전쟁패 만들어진 거라고 배웠는데 진짠 가요? 또 성찬에 대해서인데 저는 침례받을 때까진 성찬 때 진짜로 빵과 포두주(스)가 예수님의 살과 피로 변하는 줄로 알았는데 아니라네요.종교개혁자들 중에선 루터는 변하지는 않지만 예수님께서 실제로 그 안에 계신다고 했고,츠빙글리나 칼빈은 상징이라고 했다네요.저는 개인적으로 루터 입장(?)인대,어느 걸 믿어야 될까요? 잘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