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저가 좋은 꿈을 꿀때, 행복하고 기쁠 때, 내 마음을을 들어주셨을때 등 일이 생기면 하나님께 감사한 것을 적고 감사기도도 해요. 그러면서 하나님과의 관계가 점점 더 가까워지거든요. 그러나 반대로 나쁘거나 슬프거나 힘든 일이 생기면 절망하고 하나님을 원망할때도 있어요. 그러면서 하나님과의 관계는 반대로 멀어지죠. 그런데 저가 고난을 통해서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는 사실과 실제로 그런 경험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 대해서 들어본 적 있거든요. 반대로 고난이 없으면 삶이 너무 좋아서 하나님을 잊어버릴 수 있다는 거에요. 제 입장에서는 전혀 이해를 할 수가 없어요. 오히려 저처럼 하나님을 향한 감사가 넘쳐날 수 밖에 없지 않을까요? 그러나 고난을 주시는 하나님의 의도는 도대체 무엇인가요? 우리의 하나님과의 관계가 멀어지고 결국 하나님을 싫어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주시는 것은 아닐테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