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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독자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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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불러도 되는지...
조회수   |1680
등록일   |2023.06.04
작성자   |김은샘
그냥 평범한 학생입니다. 그리고 주변 친구들처럼 유행하는 아이돌도 좋아해요.
아실지 모르겠지만, 최근에 르세라핌이 "이브, 프시케, 그리고 푸른 수염의 아내"라는 제목으로
신곡을 냈는데요...
중간쯤에 "그날의 이브처럼 take it on the chain I know I like that"이라는 가사가 나와요.
여기서 말하는 이브는 성경에 나오는 그 하와에요. 게다가 안무는 선악과를 따먹는 안무입니다...
기분 좋으려고 노래 부르는 건데 항상 이 부분 부를 때마다
"이런 거 불러도 되는 건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계속 불러도 되는 걸까요? 아니면 다른 노래를 찾아볼까요?
제가 좋아하는 아이돌은 르세라핌 뿐인데 르세라핌 노래는 전부 그런 컨셉이네요.
르세라핌 좋은데...ㅠㅠ


여러분의 댓글은 힘이 됩니다^^
등록
황수환  2023-08-02
요즘 아이돌들의 뮤직비디오나 음반. 매체를 통한 직간접적인 사단의 영향력이 많이 유포되고 있습니다.
몇년전 트와이스의 노래에 비슷한 이미지를 보이는 뮤직비디오가 만들어졌었지요.
많은 문화생활 속에서 분별력 있는 지혜가 있기를 축복합니다!
은샘학생처럼 깨어있는 청소년이 있음에 감사하네요 ^^
sena  2023-07-05
친구의 고민을 8월호 <노리터> 코너에서 다루었어요.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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