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평범한 학생입니다. 그리고 주변 친구들처럼 유행하는 아이돌도 좋아해요. 아실지 모르겠지만, 최근에 르세라핌이 "이브, 프시케, 그리고 푸른 수염의 아내"라는 제목으로 신곡을 냈는데요... 중간쯤에 "그날의 이브처럼 take it on the chain I know I like that"이라는 가사가 나와요. 여기서 말하는 이브는 성경에 나오는 그 하와에요. 게다가 안무는 선악과를 따먹는 안무입니다... 기분 좋으려고 노래 부르는 건데 항상 이 부분 부를 때마다 "이런 거 불러도 되는 건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계속 불러도 되는 걸까요? 아니면 다른 노래를 찾아볼까요? 제가 좋아하는 아이돌은 르세라핌 뿐인데 르세라핌 노래는 전부 그런 컨셉이네요. 르세라핌 좋은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