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2 여학생입니다. 저는 중2 때 지금 사는 지역으로 이사를 왔습니다. 그래서 그 전에는 주변에서 실제로 이단 교회를 본 적이 없었고 당연히 이단 교회에 다니는 친구도 본 적이 없었어요. 그런데 지금 저희 집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하나님의 교회가 꽤 크게 있어요. 근데 제 주변에 거기에 가는 사람이 있을거라곤 전혀 생각을 못하고 있다가 집 근처 고등학교에 진학을 했는데 고등학교에서 만난 친구가 하나님의 교회에 다닌다는 것을 알게 됐어요.. 그 친구가 거기 안 나갔으면 좋겠는데 부모님이 다니셔서 엄청 어릴 때부터 다닌 것 같아요. 제가 어떻게 돌려서라도 가지 말라고 말해야 할까요 아니면 주님께 맡기고 기도하며 기다릴까요.. 아무튼 기도해주세요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