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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STORY

생명의 삶은 말씀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을 누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삶을 살아가게 합니다.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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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으로 고백하는 QT

내 삶의 목자 되신 주님

2023년, 유방암 수술과 방사선 치료를 받았다. 주님은 쉬지 못했던 내게 요양 병원에서 3개월간 머물며 건강을 회복할 기회를 주셨고, 그곳에서 귀한 만남을 통해 QT 모임을 이끌게 하셨다. 그 안에서 영육이 강건해지며 치유되는 은혜를 경험했다.
그렇게 날마다 QT하며 회복을 향해 나아가던 2023년 12월, 난소암 3기라는 청천벽력 같은 진단을 받았다. 어찌할 바를 몰라 눈물만 흘렸다.
그런데 그 시간, 말씀의 능력을 다시 한번 경험했다. QT를 하던 중 주님이 평안을 허락하셨고, 기도하는 내게 시편 23편 말씀을 주셨다. 주님의 선하신 뜻과 계획을 확신하게 되었고, 내 삶의 모든 막힌 담이 허물어지는 은혜를 누렸다.
육신은 여전히 어려운 상황이지만, 내 영은 참된 자유를 누리고 있다. 그 사실이 너무 감사하고 기쁘다.

작성자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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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소망을 주신 주님

오랜 기도 끝에 하나님이 보내주신 남편이라 확신하며 시작한 결혼 생활. 그러나 현실은 나와 남편의 악함이 드러나는 광야였다. 깊은 우울과 무기력함 속에서 힘든 나날이 이어졌다. 그런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로 QT를 시작하게 되었다.
베드로전서 QT 본문을 묵상하면서, 스스로 벽을 쌓고 고립된 내게 주님이 새 생명을 주시고 산 소망을 허락하셨음을 깨달았다. QT를 하면 할수록, 나의 완악함에도 불구하고 가정을 붙들어 주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더욱 깊이 다가왔다.
이제는 이 은혜에 합당한 삶을 살아야겠다. 한 알의 밀처럼 썩어 거룩한 후손을 키우는 사명을 감당하도록, 열국의 어머니(창 17:16)가 되기를 기도한다.

작성자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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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모든 것 받으소서

2년 전 남편을 떠나보내고, 사흘 뒤 나는 쓰러졌다. ‘경추 척수증’이라는 병이 생겨 지금도 치료를 받고 있다.
나는 고통스러울 때마다 하나님께 눈물로 협상 기도를 드렸다. 놀랍게도 기도할 때마다 치유의 기름이 내 아픈 곳에 흐르는 듯한 경험을 했다. 폭포수 같은 눈물로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리던 어느 날, 가장 아팠던 ‘척추관협착증’이 나았다.
그 무렵 참석한 집회에서 강사 목사님이 “기도는 교제다.”라고 말씀하셨다. 그 순간, 내가 하나님께 드렸던 협상 기도가 떠올랐다. 하나님이 내 기도에 응답하신 것은 나와의 친밀한 교제를 원하셨기 때문이리라.
그때 QT 본문이었던 스바냐 3장 14~17절을 묵상하며, 구원을 베푸시는 전능자 하나님이 나를 기뻐하시고 사랑하심을 확신할 수 있었다.

작성자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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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예배 드릴 그날을 꿈꾸며

아내와 나의 소원은 언젠가 자녀와 함께 셋이서 가정예배를 드리는 것이다. 나는 교도소에서 이 글을 쓰고 있다. 10여 년간 모든 것을 바쳐 사업을 했는데, 결과적으로 많은 사람에게 경제적 피해를 입히고 실형을 선고받게 되었다. 가족을 생각하면 괴로운 마음을 견디기 힘들어, 말씀 없이는 단 하루도 버틸 수 없는 상태다. 그래서 매일 새벽 6시부터 「생명의 삶」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생명의 삶」에 나오는 ‘자녀와 함께하는 가정예배’를 보면서 예배의 기쁨을 느끼고 있다.

작성자조*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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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세우는삶 캠페인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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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과 계획 안에 잘 세우는 삶을 살아갑니다.

#잘_삶 캠페인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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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의 잘 사는 삶을 고민하고 예수 안의 '잘삶'을함께 실천합니다.

「생명의 삶」 잡지 후원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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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와 함께 이웃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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