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인물과 함께 떠나는 치유여행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같이 되어 나오리라." 욥 23:10
성경으로써만 알지 못했던 역사적 배경과 풀이가 마음속의 깨우침과 지혜를 주는 것 같았다
예수님의 3대 사역 복음전파, 교육, 치유를 강조하지만, 우리(교회)는 복음전파와 가르침은 중시하면서도 치유에는 멀어져 있어 우리 회복 시켜야할 잡아놓은 물고기들 또한 하나님의 복음으로 청정수로 지속적인 공기와 맑은 물을 공급해 주어야 된다고 느겼다
또한 하나님께서 준비하라고 하신다 요셉처럼 말이다. 주어진 기회가 왔을때 그동안 준비한 모든 것을 펼쳐 보라고 하신다 그렇게 우리가 즐길 수 있기 위한 준비의 시간을 준비하라고 한다. 우리가 슬픔에 빠져있을때도 그것 또한 준비의 과정이라고 하신다. 주어진 상황에 최선을 다하라 하신다. 우리는 알 수 없지만 주어진 상황의 친절과 최선을 다하면 나머지는 하나님께서 예비한신다고 한다.
지금 우리가 어떠한 상황에 있다해도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하는 것 세상을 바라보지 않고 하나님을바라보면서 상처와 고난을 이겨 가는 것, 그것이 우리가 정금이 되기 위한 과정이며,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모습이라는 것을 깨닫게 한다.
남을 따라하기 보다 자신만의 길을 자신에게 가정 적합한 것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 가라고 알려 준다. 같은 형제라도 사람속은 모른다고 했던가.. 우리는 하지만 결국 속죄에 대한 회개를 하게 되며 후회로 가슴아파 살게 된다. 복수는 복수를 낳게 되나 우리는 악을 우리안의 고통을 하나님께 모두 맡기고 악을 위해 기도하고 늘 선을 행하자 그러면, 모든 것은 하나님 이끌어 주신다.
믿어라 지금 당장은 힘들 수 있지만, 그것이 우리에게 더 큰 사랑이며 축복이라는 것을 알려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