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빌 4:13)
삶으로 그렇게 살아낸 류태영 장로님의 이야기가 참 흥미진진 합니다.
아무것도 없는 중에 하나님을 의지해서 놀라운 기적들을 이뤄낸 삶.
장로님의 이야기가 참 도전이 되어서 저도 새벽기도를 시작했어요.
하나님만 전적으로 의지하는 삶은 이런 것이구나~
기적같은 이야기들이 펼쳐지는데, 정말 놀랍습니다.
장로님이 겪어야 했던 고난들을 보면, 하나님을 믿는다고 편안한 것만
아님을 보게 됩니다. 그런데도 하나님을 포기하지 않고 늘 가난한 마음으로
하나님이 주신 선물들을 감사하면서 견뎌내셨어요.
많은 사람들이 믿는다고 하지만 힘든 일이 올때 왜 하나님이 내게
이런 일을 하시는가 하면서 불평하게 됩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내게 주신 길이 아닌가? 하면서 포기하는 경우도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정말 순전하게 믿는
장로님은 하나님이 주신꿈을 포기하지 않고 하나님께 온전히 붙어서
하나님을 따라가는 거에요.
아주 오랜 시간을 휴지통을 뒤져가며 살아가는데, 단 몇개월이 아니라
십여년을 그렇게 사는데도 지치지도 포기하지도 않아요.
하나님을 단단히 믿고 있었기 때문에요.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이런 어려움을 주지 않으실꺼라 생각하고
목숨걸고 기도하지도 않으면서 지레짐작으로 포기해버리는 것은 참으로
헐렁헐렁한 신앙이구나...
나도 참 헐렁헐렁 해졌구나...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더 할 수 있는데 기준이 참 낮아져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적당히 하고도 해봤는데 안되더라는 말에 넘어가고 있었다는 것을 발견합니다.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는 삶, 나도 그렇게 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