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기도인생" 이라는 제목이 가치가 있는 책이다.
적당히 기도해서 제목만 거창하게 기도인생이라고 달아놓은 책이 아니라 정말 이 류태영이라는 분이 얼마나 철저하게 기도로 살았는지..
"헉!!" 소리를 할만큼. 이 분의 기도의 삶이 대단한지
모든것을 기도로 이루어 내었다고 이야기 할만큼 겸손하신 주인공
사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 마음속에 드는 의심하나.
"정말 이분 기도로 이 모든 것이 가능했을까?
머리가 좋았으니 가능한거지.. "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정말 말도 안되는 일이 이루어지는 삶을 사신 그분의 삶을 엿보는 기분이었다.
이분에게 있었던 용기, 지혜, 담대함, 겸손함
이 모든 것이 정말 기도에게 출발한 것이라면
나에게도 가능성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의 수많은 문제들 속에서 기도로 부터 시작한다면
내 인생.. 정말 보잘것 없고, 뭐 뛰어난거 하나 없는..
주목할만한것 하나 없는
말도 잘 못하고 다른 사람들처럼 특출나지도 않고
세상에 승부를 걸만한 어떤것도 없는 내 인생도 소망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분도 했는데 나는 못할꺼 같냐~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게 믿음 주시는 자가 계시고
나는 그 안에 있기에
나는 모든 것을 할수 있다는
작은 믿음에서 다시 출발하기로.
작지만 정말 대단한 책.
다시한번 기도의 힘을 느끼게 하는 놀라운 책.
기도라는것, 그분과의 대화는 정말 놀라운것 같다.
모든것을 가능케 하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