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의 영성

강준민· 기쁨의 영성
기쁨의 영성
채연정님의 리뷰 · 2010-05-23 오후 11:22:21
삶이 힘들지 않다고 얘기 할수 있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살아가는 것은 너무 힘든 일이다. 어린아이 였을 때 나뭇잎굴러가는 소리에도 깔깔 거리던 예전과는 달리 사람들은 나이가 들수록 더욱 웃음을 잃어간다.

 누구나 삶에서 기뻐하기 원하지만 사실 성경의 말씀대로 "항상 기뻐라하" 를 실천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크리스천인 우리가 기뻐할수 밖에 없는 이유는 예수님이 함께 하시기 때문이다. 사탄의 세계에는 비웃음은 있을망정 참다운 기쁨은 없다. 기쁨은 주를 믿는 사람들이 누릴수 있는 특권이다. 찬송가 가사 중에 "주 예수와 동행하니 그 어디나 하늘 나라" 라는 구절이 있다. 주님은 우리에게 천국을 예비하시고 기다리시지만 우리는 주를 믿어 죽어서만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니라 살아있는 동안에 이 세상에서 천국을 누리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되어야 한다.  

강준민 목사님은 기쁨은 영성이라고 말씀하시며 주님과 함께하므로 세상을 이기고 상황을 뛰어넘은 기쁨을 유지하라고 말씀하신다. 기쁨은 마음에 달려있다. 기쁨은 선택이다. 내 감정에 관계없이 내 상황에 관계없이 오늘날 기뻐하기로 선택하고 날마다 예수님 안에서 기뻐하라.

 

좋았던 구절

-"어느 무명시인의  일기" 중에서-

카뮈는 "낯선 곳에 가서 살고 싶다"라는 말을 한 적이 있지만

"나는 낯익은 곳을 낯선 곳으로 만들며 살고 싶다." 

이미 보아서 아무런 감흥이 없이 무미건조해진 것들을

최초의 만남 속에서 느꼈던 그 가슴 두근대는 설레임으로

만나고 싶다 

산보에 가까운 이 작은 여행을 통해

나는 가장 먼 여행지가 바로 자기 자신이라는 것

자신이 몸담고 있는 이땅이라는 것을 새삼 깨닫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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