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살아가는 시대, 오래전에도 아주 오래전에도 그러하였듯 사람들이 살아가는 세상에서, 리더십의 부재 또는 올바르지 못하고 악행을 일삼았던 리더로 인해 겪는 위기와 어려움, 붕괴 등.. 을 우리는 세계의 역사에 속에서도 많이 겪어왔다. 그만큼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만큼 이 시대는 가정은 물론, 교회 뿐 아니라 작은 소모임 또는 기업과 사회, 나라들 사이에도 많은 리더를 요구하고 있다. 그래서 리더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와 참된 리더를 찾기 위해 갖춰야할 여러 훈련 들과 교육, 심지어 어려서 부터 그러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교육하는 기관에서 배우게 하고, 어른이 되어서도 많은 이들이 모범이 되고 롤모델을 삼고 싶은 또 다른 리더에게 배우기 위해 찾아다니고, 서적들을 읽고, 그들의 삶 속에서 적용하여 영향력을 끼치도록 부단히 노력을 하고 있다.
진정한 리더를 요구하는 세대에 살아가고 있는 이 때에, 팔로워가 따라 갈 수 있는 리더십을 갖기 위해 여러가지 필요 충분 조건을 갖춰야 함은 물론, 반드시 있어야 할 서로간의 소통능력 까지... 지금도 서점에 가면 수 없이 쏟아져 나오는 여러가지 리더십에 관한 책들 중에 <누구나 한번은 리더가 된다> 이 책이 맘에 들고, 읽고 싶었던 가장 큰 이유는, 오직 예수님 만이 가장 영향력 있는 리더이셨음을 말하고 있기 때문이었다. 사회적은 물론 모든 사람들이 갈급해 하는 리더십을 하나님과 성경안에서 그 과정들을 풀어 나간 저자의 통찰력 또한 눈여겨 볼 책이다.
책 을 읽어 내려가다 보면, 깊이 깊이 담아두고 싶은게 너무 많아 밑줄도 많이 긋고, 두고두고 매뉴얼로 삼아 다시 꺼내어 보고 싶은 책 들이 있다. 이 책이 바로 그러한 책이다.
리더에게 필요한 여러가지 덕목들과 요소들 자기이해와 관리 능력은 물론 멘토링과 비전등..,
단연 마음에 가장 담아두고 싶은 예수님의 리더십에 관한 이야기, 그는 책을 쓴것도, 세미나를 많이 한 것도 그렇다고 100세 시대를 살고 있는 지금의 기준에 비할 수 는 없지만, 오래사신 것 또한 아니다.
33년의 짧은 공생애중 3년의 사역기간 동안 있었던 여러 일들과 예수님의 삶을 볼때 과연 어떠한 것들을 리더로서의 가치를 두고 봐야 할까? 하는 의문을 갖고 보는 사람들도 있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을 가장 모범이 되어야 할 리더로 보는 까닭은 율법이 곧 사랑의 완성으로 나타낸바 되어 그것을 섬김과 축복의 열매로 승화시켰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갖게 끔 한다.
그래서 삶으로 예배드리는 그 중심과 본연의 가치에 더 무게를 실어, 이해하고 적용하고 행함으로 나타날때 예수그리스도를 닮아가려는 노력 때문만이라도 시대가 요구하는 참된 리더는 만들어 질 것이다. 외적으로 보여지는 필요 충분 조건도 있어야하지만, 책에서도 예를들어 설명도 했고, 성경에서도 언급하였듯이.. 무릇 지킬만한 것 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말씀처럼 심상이 곱도록 온유하고 겸손하신 주님의 성품을 닮아가는 그리스도인 들이 되기를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