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따르라 는 예수님의 명령처럼 따르기 위해서 하나님께기도하고 또 따르기 위해서 내 가 하나님께 순종하고
있는지 되돌아보게 된다. 예수님을 따르기위해 각오와 어떠한 힘든 일이 와도 주님을 따를수있는지
항상 신앙생활을 하면서 좋은 일들 보다는 때로는 손해를 보고 또 내가 져야할 십자가를 생각해본다.
교회에 가는것이 기쁨보다는 의무감으로 형식적으로 가진않는지 , 신앙생활을 하면서 일어나는 가정안에서의 문제, 내가 참아야하는것들 그리고 그 슬픔을 이겨내야한다.
요 사이 너무 힘든 일이 있었지만 그 주엔 교회를 가지 못했다. 이렇게 나에게 닥친 손해가 있거나 너무 슬픈날에도 교회를 가야하지만 너무 슬퍼 가지못할때도 있다.
나를 따르라 라고 나와있다. 주님의 말씀에 하루 하루 늘 순종하고있는지 크리스천으로써의 삶이 깨끗하고
부끄럽지않은지 늘 돌아보아야겠다.
교회를 자주 옮겨야 했던 나에게 교회를 옮기는 것이 아니라 한 교회에 정착하며 시험이 와도 슬픈일이 와도
한 교회를 다녀야한다는것을 깨닫게 되었다.
예수님을 따를때 어려움도 있고 아픔도 있지만 그것을 이겨내게 해주실 주님께 기도하며 나아가야겠다.
또 가정에서도 인정받는 하나님 자녀가 되고싶은 마음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