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으로 오랜세월동안 고생한 저자는 직접겪은 자신의 경험을 솔직하고 순김없이 드러내며 세상 어떤 노력,방법으로도 치유받을수 없었던 아품을 예수님을 믿고 지은이는 그 고통의 질환과 싸우면서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필자는
깊은 감명을 느끼고 몇자를 적어본다.
지은이는 지극히 평범한 자연인이고 누구나 그렇듯이 초,중,고 교육과정을 밟아 대학에들어가고 바라던 목표를 이루어가며 좋은직장 좋은 가정 소중한 자녀 보통사람들이 추구하는 행복의 조건들을 갖었지만 우울의 질환을 앓고있는 저자는 우울의 질환으로 일상에서 얻는 행복과 기쁨 을 모른체 병마와 싸우며 살아가고 있을때 처음 처제가 언니를 교회로 초청하는 형식의 전도를 받게되고 그것이 계기가 되어 신앙생활을 하게되고 주님과의 만남이 참으로 뜨겁고, 이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깊은 감명뿐만 아니라 살아계신 하나님을 생활속에 그분을 인정하고 받아드리는 모든사람들이 친숙하게 느낄수있는 인격자요 깊은관계 맺은자로 소개하고있다.
하나님과의 만남의 사연들이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관계가 회복된것을 필두로 하나님이 온세상에 가득히 계시는 편만한 하나님을 하늘위의 하늘을 느끼며 천국의 기쁨을 온몸으로 느끼며 살아가고 그 기쁨을 증거하는 모습이 마치 사도행전2장에 마가의 다락방의 120문도들처럼 나가 전하지 않고는 견딜수없어서 밖으로 뛰쳐나가 복음을 전할때에 놀라운 초대교회를 세운것처럼 말입니다.
그렇습니다. 저자는 우울증이라는 질병으로 고통을 겪고 힘든 세월을 살아왔지만 그것은
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면 하나님을 만나는 축복의 통로였고 하나님과 일상생활에서도 늘 동행하며 하나님과 함께 고마워하며 기뻐하고 사랑할수있는 때와장소가 지금이고 지금처럼 소중한 것은없으며 하나님의 가장큰 선물은 "지금여기"에서 성령님과 동행하는 것이라는 깊고도 오묘한 하나님의 사랑을 알아가는 모습이 감명깊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간다고 하지만 죄악이 관영한 세상에서 살아가고 있기에 연약한 인간은 자꾸 넘어지고 죄악에 물들수밖어없어 실패하고 그리고 은혜를 받았다고하나 시간이 지나면서 처음 경험한 크나큰 은혜의 기쁨은 점점작아지고 희미하여지기 마련인데
저자는 끈임없이 하나님과 동행하고 첫사랑을 회복여가려는 모습들이 이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책을 손에서 놓지못하게 하는 마력이 있는것 갖습니다.
이책은 저자의 간증문이면서도 단락을 소단락으로 나누어 읽는 독자들이 지루함이없고
한단락 한달락 완독해가는 즐거움에 지루함이 없어 한번 잡았다면 완독하고서야 책을 손에서 놓게되는 이끌림이 있는것 갖습니다.
끝으로 저자와 같은 질환의 많은 분들이 이 책으로 인하여 많은 도움을 받아 어두움에서 빛으로 광명으로 나아가 하나님의 사랑스러운 빛된 자녀로 살아가셨으면 하는마음으로 기도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