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동력 : 자녀 교육과 글로벌 리더십

강영우· 원동력 : 자녀 교육과 글로벌 리더십
원동력^^ 인물은 길러지고 명문가는 만들어진다. 우리 가정도 된다!
홍지연님의 리뷰 · 2011-05-21 오전 7:39:06
요즘 극동방송연속낭독 코너에 실로암 병원 김원태 원장님의 일생이 나오고 있다. 시각 장애인이시면서 목사이고 병원의 원장님 이시다. 방송을 통해 이분의 어린 시절을 듣고 있는데 험한 시절을 보내셨구나 ! 얼마나 힘든 시절을 보내 셨나 하며 귀 기울이고 있는 중이다.  원동력의 저자 강영우 박사님은 너무 유명하셔서 그 이름 만으로도 도전이 되고 있으신 분이다. 실제 강의도 들어 보았던 적이 있다. 장애를 가지 셨지만 정상인 보다 더 많은 일을 하고 계신분들을 볼 때 마다 내 자신이 작아 지는 이유무엇 일까? 하나님은 연약한 자를 이용하셔서 부끄럽게 하시기도 하신다.  

 자녀를 키우고 있는 부모의 입장에서 이렇게 멋진 인생을 살기를 바란다. 나의 자녀도 세상을 누비며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 인물을 길러지고 명문가는 만들어 진다는 말처럼 지금은 보잘것 없는 가문이지만 ...언젠가는 명문가로 우뚝 서기를 바라며 이 책을 읽어 봤다. 

  가장 감동을 주었던 부분은 초등학교 이전에 태도와 가치관을 세워야 한다는 것이다. 어린 자녀를 키우고 있기에 이부분이 다가 왔나 보다.  글로벌 시대를 이끌어 가는 핵심적인 보편적 가치는 기독교 가치관에 뿌리를 두고 있다.  자유 평등 책임 사랑 등 모두 신앙교육을 철저히 하면 자연히 가치관은 세워 진다고 생각한다. 태도는 습관과 연결 짓어 생각 된다.  책읽는 습관, 다른 사람을 돕는 습관, 순종의 습관 등...이런 좋은 것들을 아이의 성장단계와 생각의 수준에 따라 쉽게 적용해야 한다.  이런 풀어서 적용해야 하는 부분이 이책을 읽는 독자의 숙제로 남는다. 

  분명한 것은 선명한 비전과 목표를 세우도록 돕는 것이 부모의 역활이다. 동기 유발 이것이 꿈을 이루도록 하는 원동력이다. 책을 읽다 보니 자녀의 꿈에 대해서만 생각되어지다 나의 꿈에 대해서도 생각 되었다. 부모가 먼저 꿈을 향해 달려 가는 모습을 보일때 이것이 자녀에게 가장  큰 동기 유발이 될것이다. 자녀는 부모의  뒷 모습을 보고 자란다고 한다. 나의 꿈! 자녀의 꿈 ! 명문 가문에 대해 생각해 보는 행복한 시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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