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다 성경-생활 풍습이야기 상

류모세· 열린다 성경-생활 풍습이야기 상
성경을 읽고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어요..
박미영님의 리뷰 · 2010-02-02 오전 10:40:09
교회를 다시 다니기 시작한지 2년이 넘어섰지만 주일예배때 성경을 보는것, 모임때 보는것 말고는
성경책을 읽지 않고있었다. 마음속에 하나님, 예수님에 대해 알고싶은 마음이 있었고
왜 내마음속에 진실되게 하나님을 믿지 못하는가 하는 확신을 가지지 못하나 하는 고민에 빠져 있던 터였다.
신약성경을 읽으면서 더 알고싶어지는 내마음을 느낄수 있었고 그때부터 성경을 열심히 읽었다.
그러면서 이해 안되는 뜻이 있을지라도 일단 읽고 싶었기에..읽어나갔다.
주일에 내가 읽은 대목에 대한 목사님의 설교가 있을때면 귀에 쏙 들어왔고 이해가 빨리 되었다.
그러면서 내가 잘못 이해한 부분도 있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그때쯤에 만난 책이 열린다 성경이었다.

 

여호와는 네가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의 얼굴을 네게 비추사 은헤 베푸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할지니라 하라
민6:24~26

 

성경을 읽으며 흔히 아는 말인데 의미, 뜻을 내가 아는 말로 해석하며 읽었던게 참 잘못된것이구나 
깨달았다. 그 당시 상황을 생각하며 제대로 된 뜻을 알고 읽으니 상황이 이해가 되었고
알수없었던 세마포나 띠나 옷자락이나 요런것들의 의미가 있었구나 새삼 깨달았다.
성경읽기에 확실히 도움이 되었다. 

16.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롬10:17
이말의 의미도 당시 상황이해 없이 읽는다면 다른의미로 받아들여질것이고 나도 그렇게 알고있었는데
그당시엔 성경책이 귀했고 그로인해 성경을 전해들어야 되며 들음을 통해 대대로 전수되는 성경
그래서 성경의 구절은 들음에서 난다하였고, 말씀 묵상또한 들어 전수되려면 외워야 되고 주야로 묵상해야
되는데 그 묵상도 중얼거림..소리내서 중얼거림에서의 묵상이었다.

이한권의 책은 성경의 올바른 이해를 도와주는 책이었으며, 나에게 묵상의 의미를 알게해 주었고
성경을 소리내 읽어 중얼거리게 한 책이다. 
성경의 이해를 도와주는 책으로 너무나 잘읽은 책이며 꼭 읽어보면 말씀이 더 잘 들어올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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