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처럼 팔과 다리는 없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힘과 소망과 희망을 주는 저자에 대해 참 많은 감동을 받았다.
닉 부이치치는 세계를 다니면서 고아원, 양로원, 교도서의 많은 시설에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세상에 저절로 되는 일을 없습니다. 숨 한번 들이 마시는 것도 발걸음한걸음 내딛는 것도
모두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있습니다." 나도 하루하루 살아가면서 감사보다 불평을 말할 때가 있었다.
그러나 닉 부이치치는 도전과 열정이보고 , 불평보다는 감사 할 조건을 찾아가면서. 작은 일부터 실천하고, 노력하면서.....
또 나는 무슨 일을 잘할 수 있을까 생각해보니 잘하는 것이 하나도 없다. 이 책을 읽고 나의 비전과 하나님의 뜻의 무엇인지 고민하게 된다. 이 책을 읽고 기아와 가난, 질병 때문에 자살하려고한 사람들은 삶에 꿈과 희망을 보내며..... 또 닉은 사춘기 때 아이들이 괴물이나 외계인 같다고 할 때 가슴에 못이 박힌 적이 있지만 하나님의 소명과 사명을 깨달고 기적의 주인공이 되었다. 처음 강연 때, 몇몇 청소년을 대상으로 했지만 열심히 노력하며 기회를 잡기위해 실력과 말주변 말솜씨 갖추면서 명강사가 되었다.(p252)
패배를 두려워하면 승자가 될 수 없다. 넘어지는 것을 무서워한다면, 평생 앉은뱅이로 지내야 할 것이다.
나는 교회에서 우리 담임목사님의 7대신앙 실천을 생각하게 되었다. 첫 번째 하나님을 아버지로 섬기고, 부모 어른 스승을 공경하며 어린이 청소년 제자를 사랑하고 가족을 사랑하며 나라를 사랑하고 자연을 사랑하며, 환경을 보호하고 이웃사랑과 인류에게 봉사를 한다는 목사님의 7대사명을 가슴깊이 새기게 하는 책이었다고 할 수 있다. 우리에게 진정 필요한 것은 사랑을 받고자하는 갈망도 있지만 베풀고 나누고 싶어하는 사랑의 실천의 마음이 있다는 것을 말이다. 닉 부이치치는 두 팔과, 두 다리가 없음에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세계 곳곳에서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지 않는가? 그렇다면 나는 지금 있는 이곳에서 나만을 생각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믿음으로 행하는 작은 실천을 해야하지 않을까? 지금 내가 맡고 있는 예꿈에서의 봉사를 귀히 여기면서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며, 언제나 우리도 도전하며 하나님의 선한일꾼이 되어 이웃에게 베풀며 나눔을 실천하여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