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2,000년 전 기록된 고대 문헌이 아니라, 살아 있는 말씀으로 읽으려면 먼저 성경이 탄생한 이스라엘의 문화를 알고 공감해야 한다. <열린다 성경 ― 광야 이야기>는 하나님께서 왜 이스라엘을 광야로 이끄셨는지, 이스라엘이 왜 그렇게 행동했는지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광야는 많은 하나님의 사람들이 하나님을 만나고 그분과 깊은 교제를 했던 곳이다. 저자는 ‘세미한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 매력적인 ‘광야’를 소개하면서 현대인들이 광야의 영성을 갖길 소망한다. 저자 특유의 유머와 입담이 살아 움직이는 이 책은 유대인의 문화와 풍습으로 성경을 이해할 수 있는 새로운 눈을 열어 줄 것이다. 누구도 대답해 주지 못한 암호문을 푸는 패스워드를 제공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