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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김흥근·서명희 선교사 부부는 한국대학생선교회의 한 컨퍼런스에서 만나 결혼하여 슬하에 두 아들을 두었다. 1991년에 한국대학생선교회(CCC)에서 헝가리 선교사로 파송 받았다. 현재는 평광교회 파송 선교사다. 김흥근 목사는 거꾸로 하면 ´부흥´이라는 뜻을 가진 일명 ´흥부 선교사´다. 동국대학교 연극영화학과에서 연기를, 대학원에서는 연출을 전공했다. 1980년 세계복음화대성회에서 선교사가 되기로 헌신했고 1982년부터 한국CCC에서, 1991년부터는 헝가리CCC에서 사역하다가 1994년 미국으로 건너가 ISOT(International School Of Theology, MA Pastoral Studies)와, 칼빈신대원(M. Div.)을 졸업했다. 1997년에 미주한인장로교단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고, AIT(Agape International Training)에서 다문화 적응 재훈련을 받았다. 1999년에 다시 헝가리로 돌아와 대학생 사역을 이어가다가 2003년에 소금과빛 개혁교회를 개척했고, 2005년에는 CCC를 사임했다.
서명희 선교사는 동아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남성여자중학교 등에서 국어교사를 역임했다. 미국의 신대원 ISOT에서 사모상담학을 공부했다. 저서로는 공저인 《나도 존중받고 싶다》(두란노), 《거친 들에서 올라오는자》(규장), 《네 인생의 한 쿼터》(예영커뮤니케이션), 《이국에서 주인처럼》(두란노)이 있다. 저자 부부는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라는 말씀을 따라 2004년에 다섯 명의 인턴선교사와 함께 부다페스트 남부역에서 노숙자들을 위한 거리 사역을 시작했다.
도서총 1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