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진수

공진수

저자 소개

‘생기(生氣) 목사’임을 자처하는 그는 사람의 변화에 관심 있어 목사와 상담가가 되었다. 사람을 바꾸고 새롭게 하는 일을 비전으로 15년의 상담학 공부, 17년의 신학과 목회경험의 결론은 “예배”였다고 말한다. 400여명 모이던 서빙고 온누리교회 수요예배를 1년 6개월 만에 매 주 1,600여명이 모이는 수요부흥예배로, 60여명과 함께 시작한 인천 온누리교회를 1년 8개월 만에 850명의 교회로 부흥시킨 예배개척의 경험자이기도 하다. 예배 때 마다 “생기여 불어와 살게 하라”는 생기를 선포하며, 눈물과 감동, 치유와 회복의 집회를 인도하고 그에게는 하나님의 불과 생명력이 있다.

서울에서 태어나 대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에서 전기공학을 전공했으며, 장로회신학대학교 목회상담학으로 신학박사학위(Th. D.)를 받았다. 온누리교회에서 상담실, 가정사역, 수요부흥예배를 담당하고, 현재 부천 온누리교회 담당목사로 일하고 있다. 두란노 바이블칼리지 가장상담 연구원 디렉터, 장로회신학대학교 학생생활 연구소 인턴연구원을 역임하였고, 현재 CGN TV에서 생명의 삶 방송을, 장로회신학대학교 목회상담학회 총무와 한국 가족상담협회(KAFC) 가족상담전문가 수련감독(Family Counseling Supervisor), 서울여대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