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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재
저자 소개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장로이자 열기계 제작 업체인 ‘진우엔지니어링’을 경영하는 기업가이다. 저자는 믿음이 연약하고 형편이 어려웠던 시절에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생각되면 “네” 하며 순종하였다. 그래서 어이없이 이용당하는 일도 있었지만 하나님은 고난을 통해 저자를 훈련해 쓰임 받는 종으로 성장시키셨다.
어린아이처럼 순종하던 저자는 하나님이 주신 감동으로 시화공단의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해 예배 장소를 제공하였고, 여의도순복음교회에 목회자 파견을 요청하여 시화 외국인교회를 시작했다. 많은 외국인 근로자들이 예수를 믿어 치유와 회복의 역사를 경험했으며, 여의도순복음교회 내에 외국인 예배국이 설립되기까지 사역이 지속되었다. 그후 저자는 필리핀과 인도 등의 선교 활동을 돕고 있다.
아이의 오병이어로 예수님이 오천 명 이상을 먹이셨듯이, 하나님은 나의 오병이어로 상상도 못할 큰 역사를 이루신다. 움켜 쥔 손을 펴서 주님께 드릴 때 하나님께 쓰임 받을 것이다.
저자는 1973년 인하대학교 전기공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해 전엔지니어링 PLANT 사업부에서 근무했다. 1977년 대우엔지니어링, 1979년 삼성종합건설, 1983년 신화건설을 거쳐 1987년 진우엔지니어링의 전신인 신우엔지니어링을 설립하여 지금까지 전기 히터 등을 제조하고 있다.
저서로는 《나의 오병이어》(두란노), 《은혜 아니면》, 《더 깊은 하나님의 은혜》(이상 교회성장연구소)가 있다.
도서총 1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