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훈

강정훈

저자 소개

제주도 서귀포의 비신자 가정에서 태어나, 5세부터 예배당에 다녔다. 중학교 2학년 때 미우라 아야코의 《빙점》을 읽고 소설가를 꿈꾸다가 신학교 기숙사에서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에 감동해 동화작가가 되기로 결심했다. 1980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등단했고, 계몽문학상과 총신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총신대학교 종교교육과와 동 신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평서노회 노회장과 한국기독교잡지협회 회장을 역임하였다. 교회학교 교사들을 위한 월간지인 〈교사의 벗〉의 발행인으로 35년간 일했고, 늘빛교회를 개척해 현재 37년간 행복한 목회를 하고 있다.

저서로는 《생활 거룩》, 《교사, 다시 뛰자!》, 《내게 왜 이러세요?》, 《그래도, 기도는 힘이 세다!》, 《갈렙처럼 온전하게》(이상 두란노), 《파랑도》(창비), 《신수성가》(생명의말씀사), 《교회학교 이대로는 미래가 없다》(한국문서선교회), 《스토리텔링성경 시리즈》(공저), 《어린이를 위한 탈무드》(이상 성서원) 등 다수가 있다.